학문은 수준이 높아질수록 수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책이 절판이 되는것은 흔한일이다

그렇기에 학문이 끊길 수 있기 때문에 스승제자가 있는것이고

그 규모가 커지면 대학교가 되는것이다

근데 시대는 변했고 모든 자료는 인터넷에 저장을 하고있다

그럼 스승을 대학 교수와 인터넷 누구를 고르는것이 현명한지는 자명한것이다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한 공부를 원하면 대학말고 대학원

아니면 저명한 교수에게 찾아가 자문을 구해라. 그렇기에 서울대가 입결이 높은것이다.

대학은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고 구글링이 천대받을 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