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이 융합하려는 성향이 강해지면서 넓은 지식이 요구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심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니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대학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교과서 목차 같은 별것아닌 역할처럼 보이지만

그 교과서가 10만페이지의 매우 커다란 책이라면 한페이지 피기조차 어려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