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엔 자기가 잘하는 분야라도 지가 잘한다는걸 전혀 모름. 그게 자기한텐 당연한거라서.나같은 경우는 못하는 애들이 못하는게 아니라 챙피해서 겸손한 척 하는거라 생각했었음. 나중에야 아 내가 잘하는거구나 깨닫게 됨.
고졸 무직이 하기엔 좀 창피한 소리 아니냐
왜 저지능들은 사실을 알려줘도 발작을 하는건지..
ㅠㅠ
그니까 니가 고능력자다?
뭘 하시길래 ㅇㅅㅇ
나중에가면 다른 사람들이 겸손한거였다고 재차 깨달음 ㅅㄱ
그럼 알아서 할 것이지 왜 프갤에 묻는 거냐?
그것은 너님을 안심시켜서 공부를 그만두게 만들려는 고도의 페이크임
지능이 안되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뭘 해도 잘하는애들 부럽긴 하더라. 근데 개들 뒤꽁무니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내가 부끄럽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