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수학과인데 나랑 같이 국비 듣고있었그든 근데 걔가 면접도 안보고 취업했다는거임 그래서 어디냐 얼마받내 물어보니까 회사이름 몰라 얼마받는지 몰라 뭐 자동차 센서 만드는 회사라는데 임베디드같은거 할줄 모르는데 거길 왜가냐 하니 자기 개발이라고 좋아함 근데 정확히 무슨일 하는지는 모른다함 교수추천받아서 그냥 하겠다고 했다는듯
지가국 수학과 국비ㄷㄷ
병신이네ㅋㅋㅋ
아니 교수한테 자기인생을 넘긴건가 노예임?
더 말할라다가 참견이 도를 넘는거 같아서 열심히하라하고 말 그만함
그거 이유알려준다. 고졸인 새끼가 물어본다고 대답해줘도 이새끼가 이해할것 같지도 않을 뿐더러 설명해주기 귀찮.
+ 니새끼가 나랑 가까운 관계도 아니고 내 사적인 정보 알려주기싫음 = 모른다고 하는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
나도 대졸인데
그리고 과만 다른 같은 학교임
교수부캐임
난 교수추천받은거 다 둘러보니 앰뒤직장밖에 없어서 다 찼는데ㅋㅋ
당당하게 누구누구 교수추천이요~~ 하는거 듣고 설명듣고 기가찼음
개발이라고 좋아한대잖어 누가 연봉안까려고 그정도 메소드 연기를 치냐
평소에도 잘 웃는 사람이어서 호감형이었는데 너무 해맑아해서 나쁜말 거의 못했음
교수가 지애비랑 아는사람이거나 하겟지
ㅋㅋ암튼 이 이상은 내가 신경쓸게 아닌듯
그려 그런애들은 너랑 인생을 살아가면서 살아가는 기준이 다른거임...
can통신 오지게하고있겠노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