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자연적인 진리가 과학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남는건 본질적인 질문밖에 없음 그리고 철학자가 어떤 놈이 이치에 대해서 잘 안다고 씨부리냐 몰라서 자꾸 이것저것 가설세우는건데...
익명(lpiecel)2020-05-20 19:18
그냥 똑똑한 사람들은 다방면에 능통한데, 그런 사람들이니까 철학사에 족적을 남기는 거지. - dc App
Penguin(175.208)2020-05-20 19:33
대륙철학(주로 서유럽)하고 분석철학(영미권)하고 많이 다르다. 분석철학은 나름 수학이나 논리학에 근거해서 과학철학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임.... 근데 대륙철학은 논리학은 있는데 수학은 별로 안 쓰이고 대철학자의 개인 역량에 의해서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 안되는 말이 많은 거 같음
철학사라도 줄줄 외우면 그나마 평타임.
과거의 철학자도 그런 놈 있었는데 안유명해서 지금 모를뿐
그런새끼들은 소크라테스오빠가 반죽여버리지 않았을까
모든 자연적인 진리가 과학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남는건 본질적인 질문밖에 없음 그리고 철학자가 어떤 놈이 이치에 대해서 잘 안다고 씨부리냐 몰라서 자꾸 이것저것 가설세우는건데...
그냥 똑똑한 사람들은 다방면에 능통한데, 그런 사람들이니까 철학사에 족적을 남기는 거지. - dc App
대륙철학(주로 서유럽)하고 분석철학(영미권)하고 많이 다르다. 분석철학은 나름 수학이나 논리학에 근거해서 과학철학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임.... 근데 대륙철학은 논리학은 있는데 수학은 별로 안 쓰이고 대철학자의 개인 역량에 의해서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 안되는 말이 많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