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전에 처음으로 코딩 테스트 시작햇을 땐 지금처럼 코딩 문제 양이나 유형도 별로 없엇을테니까
그 목적인 수학적, 컴퓨터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을 뽑을 때 좋앗을 거라고 봄
근데 지금은 워낙 문제 수도 많아지고, 유형도 웬만한 건 다 알려진 상태라서
아예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출제하는 거 아니면 얼마나 많은 문제를 풀어봣냐에 결정되는거 같음
현재 코테의 문제는 이거 같음
기본적인 문제를 많이 풀어서 숙달된 사람과 안풀어본 사람은 사고력에선 차이가 없는데
문제 풀이와 속도에서만 차이가 난다는거
웃긴건 문제만 풀줄 알고 응용 못하는 사람들을 못 거르게 됨
면접에서 거른다는거도 말이 쉽지 코테 통과 후 면접에서 떨어지면 면접만 보완하면
결국 응용력, 창의력 없는 사람 뽑히는건 똑같은듯
ㄹㅇㅍㅌ
몇십년전에 코테하지도 않았음 한국 기업은 불과 5년전쯤부터 슬슬 시작함 ㅇㅅㅇ 그리고 사고력 좋은애들이 남들 1문제 풀때 10문제씩 풀수있기 때문에 훨씬 더 빨리 숙달됨 고로 코테 잘할수록 실무 잘하거나 더 못하더라도 훨씬 빨리 익힐수 있다고 할수있지
그 사고력 좋은 애들은 이미 다 페북, 구글같은 곳에 가잇음
걔들도 코테보고 들어감 그렇다고 구글 못가면 사고력이 다 평등하다? 이것은 공산주의적 발상 ㅇㅅㅇ 잘나가는 IT기업일수록 코테난이도 더 빡셈 그만큼 코테가 생산성에 영향을 준다고 할수있지
코테가 정형화돼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