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회사는 들어오자마자 떡쳐봤냐고 물으면서 존나 천박한 행실만쳐함 첫회식때 노래방 아가씨들도 부르고 존나 나랑 안맞는 회사였음 물론 사람이 어케 다 청렴하겠냐만 그건 너무 선넘은것같다.
떡쳐봣냐고 현실에서 누가 물으면 존나 역겨울거같은데...
안 친한사람이
나 들어온지 3일도 안됐는데 그 소리함
떡안쳐봣는데 물어봐서 뿔났노이기
아다새끼 ㅋㅋㅋ
그런 회사가 ㄹㅇ 있음?
실화다. 나한테 지 여친한테 몇발을 쐈는지 처얘기하는 미친놈이다.
군대에서도 떡쳐봤냐고 물어보는새끼들있는데 ㅋㅋㅋ 똑가텐
변수명마저 음란한걸로 만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