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커여운 클라라.
헬조선에 코딩 가능자는 진짜 존나게 많다.
컴공 전공자 + 복수 전공자 + 국비 땔깜 + 실업계 땔깜 + 비전공 독학자 등.
IT 열풍이라 해서 ㄹㅇ ㅈㄴ 많은 사람이 개발을 배우고 있다.
뭐 유행하면, 물소 떼처럼 우르르르 몰려가는 헬조선 습성 때문이다.
근데, IT 산업의 덩치에 비해 세계적인 IT 회사는 적다.
오픈 소스에 대한 기여도 적다. 유명한 한국산 오픈 소스는 없다.
하다 못해 인도, 일본, 인도네시아에서도 꽤 유명한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서 오픈 소스에 공헌을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헬조선의 개발자들은 프로젝트를 할 때,
"아 시발 이거 대박이다 이거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추앙받아야지 ㅎㅎ!", "이 라이브러리를 저 세계의 프로그래머들이 사용하게 할꺼야!"
이런 Nerdage 한 목표로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남들이 만드는 웹사이트 만들고, 앱 만들고
"내 포토폴리오에 프로젝트 한줄을 추가하는 것" 이 헬조선 개발자들의 목표이다.
코딩에서마저도 경쟁이 들어가 버린 것이다 시발 ㅋㅋ.
결론은 이와 같은 이유로 유망한 척을 하는 것이 아닌,
Truely 유망한 한국 IT 스타트업(팀) 은 없다시피하고,
유럽, 천조국 IT 산업을 절대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다.
결론은 헬조선 개발자들에겐 창의력과, 힙스터 정신, Nerdage 함이 필요하다.
이상, 필자는 실업계 고졸 백수이다.
한국에선 어플 대량 생산해서 그렇게 물량으로 광고 수익 얻는게 최고라고 생각을 함 이게 개부분 앱 회사들이 실제 하고 잇는 거림 - dc App
우민화 정챽의 일환으로 이웃 나라들 보다 고졸 연령이 2년 늦어서 머리가 일찍 굳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