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이전에

우린 벅스나 (망해서 이름까먹은 기업도 하나 있고)..등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었지만

저작권자에게 돈을 지급하지 않는 도둑놈 정신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법에 처맞고 사업 고친다고 어영부영하다가 좋은 챤스 다 말아먹었고..


유튜브 이전에

판도라 TV 등등이 있었지만

이건 어떻게해서 망했는지 잘 기억 안나고..


페이스북 이전에

싸이월드가 있었지만

유명한 도토리 장사와 소수 플랫폼 미지원에다 (맥에서 안되기로 유명한)

그리고 스마트폰시대 적응실패로.. 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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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리가 한 발 먼저 시작했지만

좀 철저하지 못한탓에 세계로 뻗어나갈 기회를 걷어차 버렸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