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이전에
우린 벅스나 (망해서 이름까먹은 기업도 하나 있고)..등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었지만
저작권자에게 돈을 지급하지 않는 도둑놈 정신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법에 처맞고 사업 고친다고 어영부영하다가 좋은 챤스 다 말아먹었고..
유튜브 이전에
판도라 TV 등등이 있었지만
이건 어떻게해서 망했는지 잘 기억 안나고..
페이스북 이전에
싸이월드가 있었지만
유명한 도토리 장사와 소수 플랫폼 미지원에다 (맥에서 안되기로 유명한)
그리고 스마트폰시대 적응실패로.. 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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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리가 한 발 먼저 시작했지만
좀 철저하지 못한탓에 세계로 뻗어나갈 기회를 걷어차 버렸다고 생각
shareyourworld, TuneTo 등등 언급한 것들은 한국이 먼저 시작한 게 아니고 다른 나라에도 당연히 다 있었음 단지 일반적인 한국인이 저런 사이트를 접할 일이 없었을 뿐이지 그냥 한계에 봉착한 상황에서 그걸 뛰어넘을 기업이 나타나지 못했을 뿐임
ㅇㅇ 그렇구나.
싸이월드 개발자가 그 카이스트 컴공 재학시절 만든거 아니냐? 대학생때 만들어서 돈방석에 앉아서 지금 스타트업 차렷더라 - dc App
판도라TV는 광고가 너무 많아서 망한것도 있을듯
싸이월드 이전에 외국놈들은 프렌드스터, 마이스페이스 썻지 페북 초창기만 해도 그당시 스타들 마이스페이스에 다 몰려있어서 흥하기 힘들다고 생각한 애들도 많았음
눈앞에 이익만보고 서비스해서 그런거임 대국적인 글로벌한 시야가 없는거임 다국어서비스에 대한 개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