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에서 싸이 만들기 전부터 북미권에서도

프렌드스터, 마이스페이스라고 다 있었음

프렌드스터는 말그대로 인터넷 극초창기에 만들어져서

서버 불안정 같은것 땜에 망했고

마이스페이스는 상대적으로 서버는 괜찮았지만

자기 프로필 꾸밀때 배경이나 여러가지 꾸밀수 있게 해놔서

개성적인 놈들은 아주 그냥 난리 부르스를 쳐놨음

그래서 미국 가수들이 많이 했음

다만 그런 감성이 일반인들한테는 먹히기 힘들었는지

후발주자였던 페북이 딱 깔금하고 느낌 좋게 나와서

대부분 페북으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