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에서 싸이 만들기 전부터 북미권에서도
프렌드스터, 마이스페이스라고 다 있었음
프렌드스터는 말그대로 인터넷 극초창기에 만들어져서
서버 불안정 같은것 땜에 망했고
마이스페이스는 상대적으로 서버는 괜찮았지만
자기 프로필 꾸밀때 배경이나 여러가지 꾸밀수 있게 해놔서
개성적인 놈들은 아주 그냥 난리 부르스를 쳐놨음
그래서 미국 가수들이 많이 했음
다만 그런 감성이 일반인들한테는 먹히기 힘들었는지
후발주자였던 페북이 딱 깔금하고 느낌 좋게 나와서
대부분 페북으로 넘어감
페북이 성공한건 실제 인간관계 네트워크를 잘 반영하면서, +@(친구의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고 같은 이유로 소강(침체)기에 들어갔음 (인스타의 부흥)
다만 다른점은 인스타도 페북소유란점
그게 뭐가 다른점임
페북이 주춤해두 인스타가 상승세니 기업 입장에선 상대적으로 이득이란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