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비전공자로써 이쪽으로 진로 결정할 거라면
다음 진로 중 몇번이 가장 적합할까?
기본값 = 비전공자 재료공학 석사 (학부 SKY화학 석사 SPK)
1. 컴싸 석 or 박사(국내/해외)
2. 자대 학사 편입 (CS)
3. 국비+정보처리기사
4. 해외대(50위권) 온라인 과정 (석사) + 독학
조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는 동일 스펙 평균 수준으로 산출될 경우
현상태:실무 경력 3년 정도, 프로그래밍 언어 할 줄 아는 거 있음(matlab 실무에서 다뤄봄)
쿨한 척 써놧지만 나름 절실해.. ㅠ.ㅠ
걍 삼성같은 곳 안가는 이유는 뭐야?? 그리고 매트랩 써 본 정도로는 거의 의미없다고 봐도 됨 그래도 SKY 나왔는데 땔감할 건 아니잖아 제대로 할거면 컴싸 기초과목들 독학해서 코테뚫고 네카라 가라ㅋㅋ 진로 틀 생각했으면 코딩 할만한가보네 학부 KY정도 머리에 코딩 재밌으면 지금 가도 살아남을 순 있을듯 - dc App
SK 3년근무했는데 ㅈ같아서지 뭐. 업무에 썻던게 다 프로그래밍에다가 방법론(알고리즘비슷)한거였는데 뭐. 게다가 CS라면, 나만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 연봉 2억을 넘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있으면 그냥 애낳고 아파트 집값 못오르면 똥되는 ㅎㅌㅊ 인생인거 알아서 포트폴리오 준비하다가 결국 퇴사결정함
학부 학사편입 가서 그놈의 배쳘러 딴다고 다 늙은 교수한테 낡아빠진 강의 들을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박사보다 가치가 잇다면 그냥 편입할 각오 중..
포트폴리오랑 코테는 나만 잘하면 되는거라 논란의 여지가 없는데 학위랑 자격증이 발목잡네 IT는 그런거 상관없다 그래놓고 결국 다 보긴 다 보더라 앰창그래서 학위알아보는거임
자격증 없다고 떨어뜨릴 레벨의 회사 갈거면 그냥 SK 다시 들어가라ㅋㅋㅋㅋ - dc App
근데 대기업은 지원했다가 떨어진 이력 남기기 싫어서 아예 지원 안한 건 있음
matlab은 진짜 의미없는데 그리고 뭔가 다시 해보기엔 너무 늦은거 아닐까?
알고리즘 테스트 해보니까 그렇게 베이스가 없지는 않은 것 같아서.. 플젝도 아직 막히는 거 없고.. 그리고 본 전공이랑 요거랑 합쳐가지고 뭔가 나만을 위한 시너지가 있지 않을까 그런 망상중
미국 컴싸 박사 정도면 해볼만 한 거 같기도 하고.. 현재 30초반
학부 다시 기어들어가느니 나라면 차라리 수능다시봐서 의대감 ㄹㅇ
아무튼 형들 고마워. 컴싸 학부를 다시 할 정도까진 아니다 정도로 알아들을게~
닥3
형이 원하는 진로의 싸이즈를 잘 재봐 2억받을 작정이면 학위필요없어ㅋㅋㅋ 걍 FAANG 코테 뚫을 각오로 준비하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