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상주하면서 개발하는데 연동할 때 코드가 필요해서 거래처 코드 관리하는 사람한테가서 코드 하나 만들어달라니까


이게 최종 의견이냐고 묻질 않나 다음부턴 상의좀 하고 오라고 개띠껍게 말하네


군대에서 봤던 px병 폐급새끼 보는 거 같누


그새끼도 px운영이 자기 권리인 양 좆같이 굴던데


갑을이 아니라 협력관계인데 이새끼들은 대체 무슨 마인드로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


심지어 방문도 다른 안건으로 두 번째로 방문하는 건데 기분 개잡침;


이직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