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 자란 짱깨란건 이미 5년전에 이영훈교수팀이
통계로 밝혀냄.
이제와서 위안부 원 국적이 짱깨다라고 하는건 언론들도 너무 얍삽하다 생각한다.
조금만 기자정신 발휘하면 금방 알수 있는 사실인데.
심지어 티비에 자주 나오는 위안부 할머니들도 90년대까지는 짱깨국적이었던 경우가 많음
통계로 밝혀냄.
이제와서 위안부 원 국적이 짱깨다라고 하는건 언론들도 너무 얍삽하다 생각한다.
조금만 기자정신 발휘하면 금방 알수 있는 사실인데.
심지어 티비에 자주 나오는 위안부 할머니들도 90년대까지는 짱깨국적이었던 경우가 많음
정의연에서 중국에서 할머니 6명 데려온거 돌아가신 다른 할머니가 얘기함.
ㅇㅇ 위안부 연구자들에겐 널리 알려진 사실
ㅇㅇ 알려고도 하지않는게 제일 큰 문제같다. 일반사람들 보면 위안부 할머니들보고 감정에 동요해서 눈물 흘리는게 애국인줄암. 그러면서 그런사람들 선동하는 단체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간단한 진실, 위안부와 정신대의 차이도 모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