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가 해 본 것만 안다.
내가 아는걸 남이 모르고
남이 아는걸 내가 모를 수도 있다.

진짜 부끄러운건 알려고 하지 않는것(책은 읽고 와서 질문해라 과제충)
그리고 내가 아는걸 남이 모른다고 흉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