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가 해 본 것만 안다.내가 아는걸 남이 모르고 남이 아는걸 내가 모를 수도 있다.진짜 부끄러운건 알려고 하지 않는것(책은 읽고 와서 질문해라 과제충)그리고 내가 아는걸 남이 모른다고 흉보는거.
고추가 작은건 부끄러운 일이다 - 관악구 서원동 사는 한솔근 010-2975-7971
한솔근은 부끄러움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