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진실을 말하면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반드시 집단구타하도록 하는 법이 있는 가상 사회 이야기를 다룬 영화나 소설 어떨까?
누가 1더하기 1은 2다라고 말하면 주변 사람들이 맞어 맞어 하면서 한대씩 때린다. "지구는 돈다. 노동자가 일한만큼 임금을 못 받고있다. 통합진보당 해산은 잘못이다. 미국이 종전선언을 안하면서 분단을 고착화시킨다." 이런 발언, 언론의 보도, 약자의 하소연, 가족간의 대화까지 다양한 소재를 다룰 수 있다.
실제로 진실을 지키려면 용기가 필요하고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가상사회가 아니라 현실이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진위를 판단하게도 할 수 있는데 구타를 하기 어려워서 재미는 덜할 수도 있다.
지금 이나라의 모습이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