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조주빈 뉴스만 보면 진심 토르 텔레그램이 100% 완벽한 익명 프로그램이라 믿기도 힘들겠다
토르 개발자에 의하면 지금 미국 NSA의 기술력으로 추적이 가능할지 모른다고 경고했다던데.. 그런거 보면 진심
조주빈이 호구짓한게 아닌 이상 텔레그램 프로그램 자체에 허점이라고 해야되나?
시스템 보안 자체가 취약한 허점이 많아 해커들에게 공격당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음 보통 잡힌 사례들이
대부분 낚시 바이러스 파일에 걸려들어서 호구짓 한거라고 말하는데
조주빈이 븅신인건데 모네로 거래하는데 대행업체 이용하고 ㅋㅋ
그건 나도 알고있지만 내가 알고 싶은건 이 두 토르,텔레가 취약한게 아닌가 그게 궁금한거임 보통 잡힌 사례가 조주빈과 똑같이 호구짓해서 걸린거라고 말을함 100%로
텔레그램 해킹에 100만달러 상금 걸려있다 아직 한놈도 못타갔다 - dc App
그정도로 토르 텔레가 대단한거임?
버그없는 코드없듯 100% 안전한 보안은 세상에 없음
조만간 해커들이 텔레그램과 토르 브라우저를 완벽히 해킹해서 IP 털어버릴듯..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토르는 기술적으로만 보면 완벽의 보안에 가깝지. 근데 토르망 자체의 헛점이아니라 거기에 얹어보내는 내용물의 헛점때문에 추적된 사례는 많음. 마치 편지봉투 겉에는 아무런 발송처도 없고 지문도 없고 cctv없는 외진곳 우체통에 완벽하게 넣기까지 했는데 문제는 등신같이 내용을 수기로 작성해서 필체 추적 당해서 검거당하는 그런 정도로 비유하면 될듯ㅋㅋㅋ 조주빈도 걍 능지 딸려서 인생 말아먹은 케이스고.
그럼 텔레도 토르랑 비슷한거임? 비슷한데 조주빈이 병신짓한거?
텔레는 걍 메신저이긴 한데 만든 애들이 사이버 프라이버시에 미쳐있는 애들(푸틴 요구도 쌩까는 애들 ㄷㄷ)이고 이런거 절대 협조 안해주는 애들(그게 얘네들 마케팅이라 앞으로도 절대 안해줌) 이라 결국 조주빈 검거랑은 직접적 관련은 없고.. 조주빈이 안전할꺼라 믿었던 암호화폐는 거래소애들이 협조 졸라 잘해줘서 결국 거래내역 싹다 드러난거지. 그리고 꼬리 길면 밟힌다고.. 일찍 한몫챙겨서 떴으면 절대 못잡았지.. 그리고 지딴엔 n번방 입단속 가능할줄 알았던 것도 존나 능지처참 인증이고.. 들락날락한 머릿수가 몇인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