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언어도 신기하지만

이 언어를 두들기면 컴퓨터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돌아가는건지

하드웨어가 이걸 처리하는 모델을 만든새끼가 누구인지

수학적으로 어떻게 처리되는건지

존나 궁금했는데

역시나 앨런튜링이나 폰 노이만같이 

역사책에 나오는 인류 대천재 급 인물들이 뚫어놓은 길이였음

그나마 희망적인건 소프트웨어의 역사가
  아직 100년이 조금 넘은 시점이라

물화생보다는 희망적이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정도가 있음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변화의 속도가 ㅈ나게 빠른

이 업계에서

중간고사도 벼락치기로 성적내던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발 들여도 되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