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2차세계대전이 독일이 일방적으로 러시아하고 상호불가침조약인가 맺어놓고 선제공격해서
러시아가 전쟁 초반에 지리멸렬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운명의 여신은 히틀러가 아닌 스탈린의 손을 들어주었음.
근데 히틀러가 공격안 했다면 러시아가 선제공격할 수도 있었음...
지금 미국과 중국의 관계도 마찬가지임
미국과 중국이 외교를 통한 협상에 실패할 것임.
미국과 중국의 전쟁은 이미 정해진 루트의 일부임
세상사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2차세계대전이 독일이 일방적으로 러시아하고 상호불가침조약인가 맺어놓고 선제공격해서
러시아가 전쟁 초반에 지리멸렬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운명의 여신은 히틀러가 아닌 스탈린의 손을 들어주었음.
근데 히틀러가 공격안 했다면 러시아가 선제공격할 수도 있었음...
지금 미국과 중국의 관계도 마찬가지임
미국과 중국이 외교를 통한 협상에 실패할 것임.
미국과 중국의 전쟁은 이미 정해진 루트의 일부임
소련하고 미국은 왜 안붙었노 게이야
미국과 소련은 꼬봉들 여럿 부하로 삼고 주인 노릇하는 맛에 그냥 넘어간거고
결국 소련은 망했자나... 미국이 이긴거지.. 근데 중국과 미국의 경우와는 좀 다를 거 같다. 내가 점쟁이가 아니라서 미래를 보는 것도 아닌데 사태를 지켜볼 수 밖에
중국이 러시아, 인도랑도 전면전을 못하는데 미국이랑 하겠노...?
짱개들 한계가 딱 명확한게 이번 사태에서도 드러나는데 한판 붙는건 조선족 관점 아닌지..?
중국하고 미국하고 서로 이해관계가 상충돼는데 이게 외교로 협상한다고 해결될만한 문제가 아님.. 중국은 대만 집어삼키고 그 다음은 오키나와까지 집어 삼켜서 기여히 태평양으로 나가는 루트를 뚫겠다는 건데.. 일본을 방파제로 해서 태평양을 자기 집 우물처럼 여기는 미국입장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자나
그래서 중국이 하는짓이 제3세계국에 영향력 확대하고(일대일로 사업) WHO같은 국제기구에 압력 넣어서 있어보이는 척 하려는 거임. 아무리 용써봐야 태평양 진출 못하고 대만, 동남아, 한반도에 영향력 확대해서 지역에서 양아치짓 하는게 다지. 근데 베트남은 전쟁까지 불사할 정도로 애초에 말을 들어먹는 애들이 아니고 인도도 점점 힘 키우고 있고, 한반도는 뭐.. 근데 지금 정부보면 어느정도 성공한거 같긴 하다 ㅇㅇ
짱개들은 마인드가 애초부터 글러먹어서 절대로 미국 자리를 빼앗지 못함. 그렇게 냅둘 유럽, 태평양 연안 국가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