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권이던가 힌두교(인도)인지 어딘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자기 딸이 성폭행 당하면 성폭행 남자가 자기 딸하고 결혼해야지 안 그러면 자기 딸인가 성폭행 남자를 쳐죽인다고 하는 거 같던데
이런 곳에서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기면 강제로 강간하고 그 다음에 그 여자 친척들이 결혼해달라고 하면 그 여성과 결혼하게 되겠네?
근데 이렇게 나쁜 짓하면 현재 살 때는 좋지만 죽고 나서 염라대왕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지옥행 통보를 받을 거 같은데
이슬람권이던가 힌두교(인도)인지 어딘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자기 딸이 성폭행 당하면 성폭행 남자가 자기 딸하고 결혼해야지 안 그러면 자기 딸인가 성폭행 남자를 쳐죽인다고 하는 거 같던데
이런 곳에서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기면 강제로 강간하고 그 다음에 그 여자 친척들이 결혼해달라고 하면 그 여성과 결혼하게 되겠네?
근데 이렇게 나쁜 짓하면 현재 살 때는 좋지만 죽고 나서 염라대왕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지옥행 통보를 받을 거 같은데
당장 80년대 기사 찾아보면 한국에서도 있었던 풍습임ㅋㅋ
강간당한 여자한테 다른 사람도 아닌 판사가 어차피 버린 몸 좋게좋게 처리합시다 라고 하면서 결혼시키던 때가 그다지 먼 옛날 일이 아님
허기사 지금은 집창촌 없앴지만 옛날에 집창촌에 있는 여자애들 인신매매당해서 그런 데 있는 애들도 많다고 하더만. 한국도 박정희 때는 간첩도 아닌 사람을 간첩으로 몰아서 사형 선고하고 난 뒤에 일주일만에 사형집행해 버린 적도 많았음.. 내 생각에 그런 판결 내린 판사들부터 죽어서 지옥불로 떨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