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컴공 졸업했는데

3학년2학기때(한국하고는 달라서 1학기는 9월인가, 2학기는 1월인가에 시작됨)

NEW VENTURE STARTUP이란 과목들었는데 이게 창업관련된거야


근데 정말 에인젤투자자(창업지원금융회사인 거 같았음)인지 뭔지 사람들이 와서

벤처스타트업에 대해서 설명하더라


이게 그룹으로 하는 거라서 나하고 같은 컴공인데 1년 먼저 입학한 한국인 교포 형, 그리고 홍콩애 2하고

창업에 대해서 준비했는데 난 매출이나 이익 같은 금융파트를 했어


이 과목 학점은 B

근데 뭐했는지 아직도 기억난다. 졸업한지 오래 된 것이라서


내가 별로 명문대도 아닌데 이런데까지 창업투자자가 방문하는 거 보면

캐나다 다른 명문대나 특히나 미국 서부 같은 곳은 정말 벤처 스타트업이 창업하고 망하거나 성장하거나 이런 경우 많이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