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터 자격증, 면허증 가진 직업들이 철밥통이 많고 지금도 그런데
프로그래밍 분야는 고졸 지잡 띵문 상관없이 아무나 입문하기 쉬우니 전공자들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 같다.
또 시장경제 체제가 깊히 파고들어서 관리직, 전산직 아니고서는 실력없이 살아남기도 힘들다.
게다가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지금에 와서는 개발자의 입지도 작아지고있다.
제도적으로 프로그래머의 입지를 지키려면 단결력이 필요한데, 잘하는 새끼들은 여기저기서 오퍼 존나 들어오니 나랑 뭔상관? 이럴테고
비전공자는 이쪽 분야 아니더라도 원래 자기가 하던 일 하면 되니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할거임.
사실 약사도 기술발전하면서 도태될 직업인데 면허증이 있어야 될 수 있는 직업이고 자기들끼리 뭉쳐서 단합이 존나 잘 되잖아.
개발자도 면허증이나 자격증 있으면 좋겠다.
그냥... 철밥통이 부러워서 헛소리 한 번 써봤다.
존나 개쓸때없음. 면허증이면 몰라도 자격증은 면접관들도 아 그거 있어? 어쩌라고 그래서 이런 느낌임
노가다에 자격증이 필요하냐? ㅋㅋ
그걸론 실력증명이 안됨
자격증은 공대중에 컴터관련이 젤 많지 않냐?
아이디어는 좋은데 단합이 되겠음? 대충 가능성이 국가과제 딸려면 국가공인 프로그래머(신설) 자격이 있어야 된다 명시해버리면 어느정도 파워는 생길텐데, 로비를 누가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