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살면서 누굴 밟아야 겠다
끌어내려야 겠다
경쟁에서 이겨야 겠다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한적이 없음.
걍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있으면
아 나도 노력해서 저런 사람이 되야지
노력했는데도 그 사람을 이기지 못하면
아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인정하는거지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그러고 싶냐?
근데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살면서 누굴 밟아야 겠다
끌어내려야 겠다
경쟁에서 이겨야 겠다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한적이 없음.
걍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있으면
아 나도 노력해서 저런 사람이 되야지
노력했는데도 그 사람을 이기지 못하면
아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인정하는거지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그러고 싶냐?
그 사람들도 자기가 그렇게생각한다고 생각안함
그리고 님이 말한 질문에 답을 주자면 그건 인간의 생존본능같은거임 그냥 사실 우리의 행위의 근원 대부분은 거의 원시시대로부터 내려온거뿐임
남들의 존재의 크기가 커질수록 상대적으로 님의 존재는 위협받는거죠.
우월의식 같은거 아닐까? 내가 남보다 우월해 지고 싶다는 생각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