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에서 일하는데 면접 인터뷰를 하다보면 지가 C 할 줄 안다는 ㅅㄲ 중에 제대로 아는 놈이 하나도 없음. 대충 포인터 개념이랑 문법 정도까지 알면 지가 C를 섭렵했다고 생각하나본데 C 전체로 보면 1%도 아직 덜 배운 거임. 요즘 자리 하나만 나도 면접에 수십 명씩 몰리는데 백이면 백 가비지(garbage)들이라 의미가 없는듯. - dc official App
쓰레기라 안하고 굳이 가비지라쓰고 괄호안에 영어까지 넣은 스노비즘에 지려버렸다
무슨일함? 임베디드? - dc App
C언어 자체는 그거면 다한건데 ㅋㅋㅋㅋ 플랫폼적인 지식을 말하는건가? 그걸가지고 C라고 하면 안되지
포인터 넘어서 뭐가 더있는데? C라는 언어 자체는 그걸로 끝아님?ㅋㅋㅋㅋㅋ개웃겨
그럼 어떻게 C를 갈고 닦을까요? ㅇㅅㅇ -나의 꿈은 로리네 밥벌레 ~그 꿈을 향해 나아간다~
C야 잘쓰면 커널작성 하는 수준까지 가겠지만 거기서도 쓰는 개념은 다 똑같은디 - dc App
언어 자체에대한 지식과 그 언어를 사용해야하는 플랫폼에대한 지식을 구분 못함ㅇㅇ 저런놈이 면접관이라니 참 암울하다
그냥 면접관 깜냥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