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좌우명이 뭐냐고 물어서


저의 좌우명은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공부도 잘하는 사람이 되자입니다.


저는 마술이나 보컬, 기타 등의 다양한 취미 생활이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공부외에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고자 취미생활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이렇게 쌓아온 취미생활은, 사회생활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학업의 스트레스 해소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고 학업에서도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정말 내 좌우명과 사례를 들은거긴한데
개발 능력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어필 할 수 있는 좌우명을 할걸 그랬나..ㅅㅂ
너무 병신같이 솔직하게 말한게 아닌가 걱정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