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 cross_entropy_loss = []
ce.append(1)

print(cross_entropy_loss)
>>> [1]

동일 포인터에 대해 두개 이상의 레퍼런스를 두면 훨씬 가독성 좋을 것 같은데, 하이레벨 언어들은 이런거 왜 채용안하냐?

함수 짤때는 ce로 쭉 짜다가, 커서 대보면 풀네임 나오고 뭐 그런거 있으면 개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