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책같은데서 보면 무슨 자신만의 관점이니 뭐니 이런소리하는 사람들 있지않냐
내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자신만의 관점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그런 책을 본거거나 아니면 어떤 교육을 받았거나 그런거지
자신만의 관점이라는게 있을 수가 있냐?
어디 책같은데서 보면 무슨 자신만의 관점이니 뭐니 이런소리하는 사람들 있지않냐
내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자신만의 관점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그런 책을 본거거나 아니면 어떤 교육을 받았거나 그런거지
자신만의 관점이라는게 있을 수가 있냐?
책 안보거나 교육 안받는 사람이 있음? 그런 사람 없는데 따지는 의미가 어딨음?
내가 따지는게 아니라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신만의 관점이라는게 있는게 아니라 그냥 주변환경이나 교육에 의해서 그런 관점을 가지게 됬거나 주변에서 띄워줘서 그렇게 되는거지 무슨 자신만의 관점타령인지 모르겠다
그럼 책쓴사람은 자신만의관점이 없었음? ㅋㅋ
지식을 동원하거나 스케치를 하는 작업에서 남이 해준 조직화, 스케치 그리기 전략은 별 도움이 안 된다. 내 지식을 적용하여 내 나름대로의 인지적 전략으로 조직화, 스케치 그리기를 하여야 후에 기억에서 꺼낼 때 스케치2를 쉽게 재구성할 수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자기 특유의 기억 및 학습 전략을 스스로 체득하여 활용한다. 또 기억 관리 전략인 메타인지 기술이 풍부하다. 항상 자신의 인지적 전략을 점검하고 모니터링하고 개선한다. 반면에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자신이 무슨 인지전략을 쓰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점검을 하지 않는다. 그 결과로 기억 스케치를 잘 못 그려서 기억이 잘 안되고 이해가 불충분하고, 새로운 지식을 형성할 수 없고, 그래서 계속 공부를 잘 못한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080901/8624908/1
님이 말하는게 어불성설인게 만약에 인간에게 순수한 자유의지가 없고 다 외부입력에 따른 부산물일 뿐이더라도 어차피 그 외부입력의 조합 자체는 독창적인 조합임
예를들어서 A,B,C라는 책을 본사람하고 A,B,D의 책을 본 사람의 관점이 다르다면 후자쪽은 그 조합 자체로 이미 그냥 '자신만의 관점' 이라고 할수있는거임 예시는 단순하지만 실제 세상에서 외부적인 정보의 조합의 경우의 수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기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자신만의 관점이 없는데 주변환경이나 자신이 받은 교육때문에 그런 관점이 생기는거지 관점이 어떻게 생기는건데?ㅋ
그러니까 자신만의 관점같은게 없는거지
그 말이 아니라... 예를들면 이런거야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본 사람하고 안 본 사람하고 보기전과 본 후의 코드가 다르다면ㅇㅇ 자료구조를 본 후에 코드가 자신의 코드라고 말을 할 수 있냐는거지. 자료구조의 개념자체가 자신의 관점이라고 이야기하는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사실은 집합이라는 개념도 외국사람이 만든건데
시간이 지나서 자료구조 알고리즘 다 까먹으면 그러면 자신의 관점이 없어지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