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이런 감각적인 풍경이 널려있습니다


뭐 어디 번화가를 가야 있는게 아니라


서민 동네 골목에 가면 있어요


꼭 유명한곳을 가야지 저런 미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는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도 감동이 있다는거죠


근데 이런게 일본 정부 차원에서 규제를 한게 아니라


일본 국민들끼리 스스로 화합해서 이런 풍경을 만든거지요


한국 자영업자들은 이런걸 본받아야되요


뭐 자기들 가게만 튀겠다고 절제되지않은 간판으로 설치는거 보면 걍 답이 없지요


도시의 매력은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


이런 기본적인 도시의 작은 부분에 있다는걸 한국인들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