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감 자체가 없는데 누가 더 좋니 안 좋니 하는 일에 열낼 필요도 없음


애초에 어디가 1등이니 어디가 더 좋니 싸울 필요가 있나


랭킹이야 기준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 거니 의미 없는 거고


마련된 통계를 따져봐야 결론은 난 이 나라가 좋다일 뿐이고


종합적인 판단 결과를 수치상으로 변환해봐야 좋아한다는 건 아주 주관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끝이 없는 문제임


그저 무지의 시대가 떠오르는 논쟁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