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막아놔서 좀 짜증났는데


역으로 내가 유동으로 유도하게 강제시켜줘서


이제 고닉에 대한 미련은 버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관종력보다는 이제 거리낌없이 할말 다하고 사는것도 괜찮은것 같음


고닉 버려서 좀 아깝기는 한데


어차피 이제 클리너도 안돌아가니 글도 잘 못쓸거 같고


이제는 걍 명성은 버리고 자유를 얻었다고 해야하나


하고 싶은 말 솔직하게 다 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