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를 해본적이 없는 나라에다가, 평생을 성리학 유교에 짙은 배경이고
바로 전에 군사정권(군부독재) 계속 겪다가 그나마 민주주의가 도입된 지 얼마되지도 않아 민주주의(평등, 존엄성, 개인권, 개인의 자유, 자유주의, 개인주의) 역사가 매우 짧아서 그런지
사람들 국민성이 노예근성임 딱
특히 40대 이상 분들은 특히 더 심하구요
남자들 군대 월급 몇 만원, 십 몇 만원에 대해 대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별거 아닌거처럼 생각하고 심지어 문제의식도 전혀 못느끼고 시덥지 않은소리나 하며 농담 따먹기나 하고 자기땐 몇만원 받았다는 소리나 하고 월급 문제제기하면 돈 밝히는 애, 성격 이상한 애, 나쁜 애 취급
여자들도 자기 남편, 아들, 오빠, 남동생 군대에 직간접적으로 엮여있는데도태평한 소리나 하고 있음ㅋㅋ
한국은요
앞으로 최소 30년 정도는 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군대식 권위주의와 군국주의인 일제강점기 + 군사독재 + 변질된 유교 성리학
이 끔찍한 혼종ㅋㅋㅋ
남자에 한정해선 거의 이슬람급 수준의 남성성 강요
막말로 이슬람은 여자들한테도 엄청난 제재(여성성 강요) 하지만 현대 21세기 한국에서 여자들한테 이슬람 수준의 여성성 강요하고, 어길시 죽이나요?
한국은요 이슬람 욕할 저기가 아니에요
ㅠㅠ 연봉 2400꿈인 국비생 웁니다
너야말로 이념에 대해 개좆도 모르고 막 씨부리는 거 같은데? 민주주의에 평등이야 그렇다 치는데 개인권, 자유주의 이딴 게 왜 들어감? 그 두가지 가치는 배치되는 일도 존나 많은데? 민주주의는 딱 주권이 국민에게 있어서 다수결로 정해지는 것 뿐이고 좋은 거 씨발 다 가져다 붙이는 게 전혀 아님. 나치도 과반수 이상의 민주정권인데 개인주의 따위는 개나 준 애들임. 그리고 자유주의에서는 징병제를 문제삼지 않음. 자신의 자유와 재산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월급을 주지 않아도 세금을 내는 자유시민이라면 당연히 참여해야 하는 것이고, 오히려 공익제도가 인권을 하수구로 쳐박는 노예제도임. 하여튼 안가는 여자들이 문제인 거지 가는 놈한테 최저임금 안 챙겨줬다고 문제가 되는 게 아닌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