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숭세단 4년제 공대
비전공인데

걍 원서냈는데 바로 면접오래서 갔더니
다음날 합격 전화옴

일단 스타트업에 직원 7명
웹이랑 백 한 명씩 있고
대표가 개발하던 틀딱임

걍 쳐박혀서 3개월간 유투브 보면서
모바일 어플 관련 공부만 하라고함

뭐냐 여기?
내 무덤이냐?

참고로 난 기계공전공이고 스물아홉 백수 3년차임
지금 일주일찬데 여기 왜 출근했는지 어리둥절한 상황임

뭔 회사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석달 뒤에 런각 잡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