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12시까지 야근하다 오늘은 내꺼 다 끝내서 칼퇴.

예전엔 빡센일정도 12시까지 해서 끝냈는데

그동안 너무 노예같이 산 거 같기도하고 현타와서

미련없이 퇴근.

퇴근하려고 일어나니까

잡 큐에이 새끼가 장난식으로

와 대표님 없으니까 바로 칼퇴하네

이러는데 장난인거 알아도 개좆같네.

지는 칼퇴 존나하면서.

기획자는 나 이시간에 퇴근하는거 아니 야근 안하는거 자체를

세번 보는거 같다고 해줘서 좀 맘풀림.

회사에 충성 적당히 하고 내공부해서 스펙쌓고 2년만 버티고 나가야지..

여기 면접볼때 우리회사는 타이트한회사다, 대신 많은걸 배울수있다 라고 해서 갔는데

배우는건 없고 밤 늦게 굴려대기만하네.

존나 후회한다 ㄹㅇ 면접 니들 신중히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