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회사 들어가서 고객술상무 연1억
지금 다니는 일본회사 매니지먼트 연5천중에 고민중이다
어차피 나중에 사장이 될거기는 한데
사장되기전에 필요한 경험으로서도 후자가 좋은거같고
무엇보다 내손으로 개척한 길을 포기하는게 너무나도 아깝다
둘다 전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도 곧 서른이라 애매하게 가다가는 죽도밥도 안될거같아서
한쪽 선택하면 다른쪽은 끝이라고 봐야한다
혹시 망하기라도 한다면 꼴리는대로 하다가 망하고 말지
남이 파놓은길 따라가다가 망하면 한번뿐인 인생 너무 간지가 안산다
뭣보다 전자는 맨땅에서 다시 시작해야함
이라는 라노벨 아니다
지금 다니는 일본회사 매니지먼트 연5천중에 고민중이다
어차피 나중에 사장이 될거기는 한데
사장되기전에 필요한 경험으로서도 후자가 좋은거같고
무엇보다 내손으로 개척한 길을 포기하는게 너무나도 아깝다
둘다 전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도 곧 서른이라 애매하게 가다가는 죽도밥도 안될거같아서
한쪽 선택하면 다른쪽은 끝이라고 봐야한다
혹시 망하기라도 한다면 꼴리는대로 하다가 망하고 말지
남이 파놓은길 따라가다가 망하면 한번뿐인 인생 너무 간지가 안산다
뭣보다 전자는 맨땅에서 다시 시작해야함
이라는 라노벨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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