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문제를 풀면
답은 항상 다항시간에 풀수 있는 문제만 나옴... 다항시간에 풀수 없으면 입력 사항이 작음...
그래서 그냥 구현을 하고, 최적화를 어케할까 고민을 함... 당연 최적화하는 방법이 있으므로
근데 실무 문제를 만나다 보면
이 문제가 다항시간에 풀 수 있는지,,, 즉 더이상 최적화가 불가능한지 판단이 안듬...
그래서 항상 알고리즘 문제 풀이랑 실무 문제가 많이 다르구나를 느낌...
물론 알고리즘을 존나 잘하는 사람은 판단이 들겠지만, 그런 놈들은 극 소수이고, 재능의 영역도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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