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에서 작업 생산할때마다 소비자 쓰레드 만들어서 처리하지않는 이유가 뭐야? 소비자에 sleep 걸어놓더라도 sleep이 길면 반응이 늦어지고 짧으면 계속 컨디션 체크하는것도 자원 낭비하는거 아니야? 그때그때 쓰레드 만드는 비용이 훨씬 커서 그러나?
생산자-소비자 패턴 본질을 이해 못한것 같음. 왜 생산자랑 소비자가 나눠졌다고 생각하니? 애초에 소비자 쓰레드를 계속 만들 거였으면 처음부터 생산자 소비자 구분없이 걍 쓰레드 계속 만들면서 소비하고 생산하면 되지
가독성 및 관리의 유연함을 위해 나눴다고 생각하면 부족함?
그것도 이유일 수 잇지 충분히. 근데 그거와는 별개로 질문이 잘못됬음 비유하자면 “왜 경차는 크게 안만듬?” 이런 질문 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