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외노자가 한국에서 국비 다닐 때부터 글 올리는 거 눈에 보이면 다 읽었어


근데 소설이나 드라마의 소재로 프로외노자 인생을 삼아도 괜찮을 거 같더라

특히나 프로외노자가 중국 여자랑 도쿄에서 동거하면서 사는 걸 소설 드라마로 만들면 어떨까 싶었는데

일본드림가지고 일본에 가서 블랙에 입사해서 모멸감을 갖게 하고 강제퇴사를 2번 당하고 이제 당당한 대기업

...그러나 사실상 it업체가 아니라면 그냥 웹관리자 정도의 일을 하고 있는 거 같더만


근데 소설이나 드라마의 소재로 초코냥도 만만치 않을 거 같더라

예전에 서울대생 일본애니 씹덕 집에 방송국에서 방문했는데 각종 일본 여자 애니 캐릭터 브로마이드부터 시작해서

방 벽이 씹덕물로도 완전히 장악된 상태

기본 줄기는 초코냥으로 삼돼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오타쿠들의 인생이 드러나는 그런 명 소설, 명 드라마를 써보면 어떨까


tv드라마 공모전하면 경쟁률이 3천대1이래.... 오히려 조중동 이런 거대 신문사 소설 공모전 경쟁률은 3백대1정도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