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중에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거나 뜻밖의 진화를 노리려고
딥러닝중 '고의적으로 실수를 하는 (불리한 선택지를 고르는)' (예를들어 바퀴가 커지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까? 해서 임의로 바퀴크기를 키우는)
이러한 과정이나 방법을 부르는 명칭이 따로 있을까요??
비슷한것이라도 알려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딥러닝중에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거나 뜻밖의 진화를 노리려고
딥러닝중 '고의적으로 실수를 하는 (불리한 선택지를 고르는)' (예를들어 바퀴가 커지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까? 해서 임의로 바퀴크기를 키우는)
이러한 과정이나 방법을 부르는 명칭이 따로 있을까요??
비슷한것이라도 알려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뭐 유전알고리즘 할때 돌연변이 말하는거?
프로그래밍 잘 모르는데 질문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한 심리학 과제를 제출해야 합니다 ㅜㅜ 돌연변이 라고 쓰면 될 것 같기도 해요
Negative sampling으로 설명이 될 것 같군요.
다만 이 용어는 딥러닝 프로세스에서 말씀하신 “뜻밖의 진화”를 의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일부러 정답이 Negative인 무언가를 모델에게 제공함으로써 정답이 아닌 걸 정답이 아니라고 하도록 학습을 시키는 걸 의미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정답이 negative라는 말은 가령 동물 사진을 분류하는 문제라면 아무런 동물이 담겨 있지 않은 사진을 말할 수 있겠군요. 모델에게 이러한 사진은 어떠한 동물도 아닌 background로 분류하라고 학습을 시키는 셈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