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5천 주는 기업 중 하나임.
기술적인 질문은 뻔한것만했는데 독특한 질문이 하나 있었음.
"우리 회사는 1년마다 유급으로 7박의 해외 여행을 보내준다. 이때 불가피한 회사 일정이 잡힐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신박한 질문이었음
신입 5천 주는 기업 중 하나임.
기술적인 질문은 뻔한것만했는데 독특한 질문이 하나 있었음.
"우리 회사는 1년마다 유급으로 7박의 해외 여행을 보내준다. 이때 불가피한 회사 일정이 잡힐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신박한 질문이었음
배민 당근마켓
뭐라고 답함?
나와서 일한다는 답 외에 다른게 있냐
백수라모르는데 당연히안가야대는거아녀?
근데 뭐 당연히 나가서 일해야하는거아닌감? 해외여행은 어디까지나 복지인거지 의무가아니잖아
불가피란 단어를 잘못 쓰는거 같은데 ㅋㅋ
스타트업이니까 물어보는 질문임. 연차 터치못하는 대기업이면 물어보지도 않아. 당연히 스타트업은 당장 성장이 급한회사인데 복지 챙길 여유 있으니 자기 손해 보면서 회사를 위해 일할수 있냐는걸 돌려 묻는거
여유 없으니로 정정
불가피라길레 당연히 회사 일정에 따른다고 말하고 역으로 그럴만한 상황이 발생하는지, 모든 직원들이 그 기간에 휴가를 즐기는지 등등 물어봄ㅋㅋ 카페에서 뭐 먹으면서 면접 본거라 편하게 보고왔다
코딩 좆밥임
자택근무로 처리한다고하면되지않냐?보상해줄거냐고 물어보면 선넘엇다고 안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