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학문이나 기술같은걸 학습할 때 단계라는게 있고
차근차근 퍼즐 풀어가듯이 단계적으로 난이도 올라가는게 대부분인데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는데
일단 무조건 HelloWorld 부터 따라서 하라는게 대부분인데
정말 이 방법이 결국에는 최고효율이라서
이 분야 권위자들이 그렇게 교육시키는건가 의문이야
아직 입문단계인데 공부를 할 때마다
'정말 이렇게 그냥 몸이 기억하고 머리가 기억하게끔 강제로 집어넣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나는 원래 정도를 걷는걸 추구하는데
원래 프로그래밍 노베이스 입문자가 첫 걸음마를 땔 때는
일단은 따라하고 보는게 효율이 제일 좋고 나중에 멀리가서 되돌아봐도
그나마 제일 나은 방법이야?
헬로월드가 첫단계에요...그럼 뭘바라시는거에요
예를 들면 수학이라는 학문을 배운다고 했을때 숫자의 개념부터 알려주고 산수의 기본은 덧셈 뺄셈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단계라는게 있자나여 근데 프로그래밍은 그런게 없는 느낌이 들어용
헬로월드면 충분히 첫단계임 print찍으면 helloworld가 출력된다만큼 명확한 개념이 어딨음
그냥 제가 너무 낯설어서 그런가 보네요 공부를 해보신 분들께는 당연히 기초라고 느껴진다고 하시는걸 보니까여
산수배울때 0에대해서 고찰하는 논문도 배웠니 혹시?
gnu부터 공부시킬순 없잔아
입문하면서 별걸 다생각하네
그냥 일단 따라하는게 맞는방법이라는거죠
원래 프로그래밍이 실천기술임. 수학같은 논리적인 학문이 이니고
다른분야로 예를들자면 요리같은건가요 예를들자면 '굽는요리를 하려면 과정은 아직 알려고 하지말고 그냥 일단 불에 음식을 갖다대라'
왜 불에 재료를 갖다대면 익는지는 아직 알필요 없고 그냥 불에 갖다대고 굽기요리를 익히고 나중에 깊이배워라 이거 맞나요
아니 이사람 말은 프린트라는 함수를 가르키는게 아니라 메모리단에서 프린트함수를 보내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즉 왜 로우레벨부터 안가르치냐고 묻는거같은데
네 제가 용어이해를 제대로 한건 아닌데 제가 느끼는 느낌은 이게 맞아요
알파벳부터 배우리? 일단 코딩해서 출력값을 눈으로 확인할수있게하는게 첫단계맞는데
프린트함수 처리단계를 배우는건 어떤 느낌이냐면 1+1=2를 증명하는거임 넌 그거부터배움?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ㅠ
산수배우는데 1+1=2라는걸 배우는데. 그걸 증명하는걸 배우냐고
https://m.blog.naver.com/a4gkyum/220978355057
이런거처럼
제가 위에도 댓글 달아놨는데 제가 프로그래밍언어를 잘 몰라서 비유를 하기 어려운데, 정말로 숫자라는 개념을 알려주고 그다음에 산수의 가장 기본인 + - 를 알려주는거랑 '일단 출력문 Hello World 따라해라' 이거랑 같은방식이 맞는건가 하는 질문이에요 증명하는거랑은 조금 결이 다른거 같아요;;
근데 댓글을 읽어보니 학문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기술을 배우려는 느낌으로 접근하라는 말이 대부분 인거 같네요
print함수를 그냥 루트나 제곱 혹은 나누기정도로 생각해보셈.
그렇다면 형은 어셈블리어부터 하는데 답이야 리버싱 추천
어셈블리어 라는걸 공부하면 근본부터 공부하는 건가여
컴퓨터공학에서는 글쓴이가 원하는 대로 논리회로부터 가르침. 여기부터 배울거면 대학을 가야지. 언어는 기술일 뿐이야. 그리고 그거 아무리 해도 언어배우는거랑은 별개임
아하 안가르치는게 아니라 대학교에서는 처음부터 가르치는데 비전공자는 그렇게 배우면 시간이 오래걸려서 가르치는게 아니라 익히는방향으로 교육이 목적이나보네여
용접배우는데 용접원리배우나?
아 프로그래밍은 용접같은 느낌으로 접근해야 되나보네요 ㄷㄷ;
물마시는데 물이 수소2개랑 산소1개인걸 알 필요가 있냐?
일단 마셔보고 이상없으면 받아들이고 이게 뭘까 고민해보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