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할수있는 가임기 여성의 숫자가 줄어들면

설사 나중에  출산율 2점대 3점대를 회복한다고 해도

지금 출산율 1.5 찍는것보다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올해 태어나게 되는 출생아가 20만명대이고

20년후 한해에 고작 12만명의 출생아가 태어나게 될거라는 예측치가 있는데


70년생은 한해에 100만명

90년생은 한해에 70만명이 태어났다는걸 감안하면

저 12만명이라는 수치가 얼마나 낮은 수치인지 이해가 가시겠죠.


저 12만명이  출산율 회복해서 1.5을 찍어도

90년생이 출산율 0.5 찍는것보다  태어나는 출생아의 숫자는 훨씬 낮습니다.



병을 치료하는데 골든타임이라는게 있는것처럼

출산율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임기 여성 숫자가 최대한 남아있는 지금 출산율 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추이를 보면 더 악화됬으면 악화됬지

정부가 지금 이 스탠스를 계속 유지한다면 답이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