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입대 22살 제대 후 가정


1년 반 수능 준비해서 대학 (24살 신입생)
vs
국비나 부트캠프랑 독학 병행

수능 노베이스에 컴퓨터는 게임기 용도 외에 사용한 적 없음
당연히 공부 열심히 할 거지만 평소에 공부 끈기있게 하는 편도 아니고  집에 여유도 없어서 인강+독서실로 공부할 거라 수능본다면 지거국 혹은 전문대 컴공 목표로 잡고 할 거 같아.

사실 대학가는 게 인맥 상으로나 실력으로나 다 나을 게 뻔한데
집에 여유가 없기도 하고 24살에 신입생이라는 게 좀 그렇기도 해서... 답정너 같긴 한데 쓴소리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