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내 이론과 계획이 있는 일들은 밤도 이틀밤 연속으로 새면서 미친놈처럼 할수있는데.
자꾸만 정말 중간중간 하기도 싫은 잡스러운 일들이 발목을 잡는다... 정말로 정말 짜증난다. 건들기도 싫은 그런게 자꾸만 막 생겨난다.......
도대체 왜 일을 하고 해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결과도 발목이 잡혀서 더 딜레이 되니....
참 참으로 재미있다. 누가 나를 의도적으로 망하게 하려고 파놓은 함정도 아닐텐데...
정말로. 해도해도 끝이없고 이런 굴레 안에서 심장이 터질것같고 정신이 나가버릴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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