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와서는 2학기에 복학하는 컴공인데, 1학년 때 교수님들이 너무 스파르타로 강의하셔서 머리에 들은 내용은 많지만, 하나하나 전부 추상적인 느낌이네요..ㅠ
C++교재들 목차를 살펴보니 다 배웠던 기억은 나지만 '이거 설명해줄 수 있어?' 하면 자신있게 어떤 개념인지는 설명 못해서 제대로 공부해보려 합니다.
대충 구글에서 돌아다녀보니 명품 C++윤성우 C++, 이펙티브 C++ 정도가 눈에 띄는데, 명품 cpp은 생기초로 시작할 때 권장하는 책이라 해서 제쳐놓고 윤성우cpp과 이펙티브 cpp 중에 하나 고를까 합니다.
프갤 조금 눈팅해보니 윤성우 책은 비선호하는 거 같은데, 다른 리뷰들 보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이만큼 친절한 교재는 없다'는 글이 많고, 이펙티브cpp은 훌륭한 교재이지만, 베이스가 부족한 사람이 공부하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글이 많네용
프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 기초플러스
이펙티브는 어떻게 하면 잘 코딩할지에 대한 방법? 같은거라 지금단계에서는 별 도움안되고 입문서는 내용이 다 비슷비슷함 그나마 최신버전 책들이 좋을꺼같네요 추천드릴책은 Jumping into C++
난 윤성우 ㄱ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