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프론트앤드를 하도 무시해서

사실 저도 조금 무시하고있었답니다.

고졸국비지만 프갤의 영향력을 무시할수없어요


그런데 어제 자바스크립트 공부중에

프론트앤드를 지망하는 30대아조씨

그 아조씨는 문과에다가 프론트앤드를 지망하는 아조씨였어요


프갤에서 증오하는 모든걸 갖춘 아조씨였지만

그 아조씨가 쓴 글은 매우 감동이였습니다.

그 누구의 글보다 명료하고 단순했지만 핵심을 알려줬어요


프론트앤드를 꿈꾸는 아좄히였고

실제로 무슨 캠프도 참가하고 참열심히 사는 아쪼씨였어요


그 뒤로 저는 프론트앤드하시는분들을 존중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