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2년째 다니면서 비전공 국비 3명 봤는데

한명은 입사하고 일주일만에 전화통보 하고 빤스런 다른 한명은 시켜도 아무것도 못하고 검색해서 카피라도 하라니깐 뭘로 검색해야지 모르겠다는 말 듣고 4개월 정도 버티다가 퇴사

그리고 작년 8월쯤 입사한 한명이 본인이 비전공자라 부족하다면서 더 공부하게 책 추천도 부탁하면서 독학 열심히 하면서 따라오더라 아직까지도 회사 다니는 중이고

이 친구보고 국비지원에 대한 내 인식도 바뀐거같음 10명 중에 1명 정도는 괜찮은 사람 보내주는 제도인거 같음


국비지원 하려는 사람 있으면 팀원 버스타고 국비지원 마칠 생각 말고 스스로 해결할 능력정도는 갖추고 수료하길 바람

그래야 회사에서 비전공자 국비출신들에 대한 인식이 좋아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