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션을 무시하는 사람은 보통 자기가 

테크니션은 우수울정도로 잘하는 천재 예술가 , 그 이상을 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아무것도 구현못하는 방구석 철학자일 확률이 매우높음


내가 태어나서 대놓고 테크니션을 무시하는사람을 딱 한명 만났는데

31살에 미술학원 강사하는 서양학과 출신

미술학원도 짤려서 방구석에서 예술하는사람이였고

공유경제가 온다면서 세상의 기술자원을 공유하면 아무도 일할필요없는 세계가 온다는 하는 사람이였음


무엇을 구현하는데 위대한 철학과 테크니션 둘다 있어야 

대단한 무엇이 나오는데 테크니션은 마치 보잘것없다는식으로 하는사람은

분명 기술이 없는 사람일확률이 크고

높은 확률로 예술병 걸린 정신병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