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종은 big10 그룹 출신이라고 하면 아무리 지잡이라도 규모 작은곳으로 가면 왠만하면 실패안함
그만큼 덮어두고 봐줌.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이 모호하니까 대체키로 학벌이나 전적회사를 보게 되는 원리
근데 이바닥은 네카라 경력 가지고 이직할려고 하면 아무리 개좆소를 들어가더라도 일단 실력을 보게 됨.
실력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네카라가서 뻐기다가 도태되서 이직하려고 하면 더 병신취급받음
서류는 아마 계속 붙을거임. 좆소 중소라도 경력을 뽑는건 네카라보다 더 주고 핵심인재를 영입해서 회사를 키우려고 하는거지
폐급을 갔다놓고 우리회사 네카라 출신 있어요 하려고 뽑는게 아님.
그래서 폐급은 면접을 천번을 봐도 붙을리가 없음. 희망 연봉을 낮춰도 안뽑음. 말 안들을 거 뻔하기 때문에
학벌이나 전적회사는 연봉 협상할때부터 작용
SI 영업등 타이틀이 중요한데에서는 또 뽑지만 내부에서 폐급인거 다 앎
그런 폐급들이 적성에 안맞는다는 둥 온갖 쿨한척을 다해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선택함
네카라 가는 합리적인 이유
1. 초봉 및 처우(근데 이것도 좆소가 아닌이상에야 몇백 차이 안남)
2. 사수 및 인적 네트워크 (생각보다 별거 없음 결국 실력)
본인이 신입 연봉을 기대할 만한 위치 (컴공 학부라던지)가 아니면 네카라를 목표로 하는 건 병신같은 짓거리
특히 비전공 국비 이런애들 지네 하던 업계생리 그대로 적용해서
첫 회사가 중요한거 아니에요? 그래도 네카라가.. 이지랄 하고 대학원 가는게 좋을까요? 그러는데
그냥 okky같은데 가서 진보성 프로젝트 하나라도 더 참여하거나 github 프로젝트 하나 잡고 커밋이나 열심히 하셈.
헤헷 여럿 인생 살리는 글
취미로 프로젝트 쌓고 프리 뛰는게 낫다는말이지??
프로젝트 라고 하는건 유명한 오픈소스프로젝트에 당당하게 브랜치를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갖추라는 얘기. 본인이 학사 컴공졸이고 신입이라면 초반3년 경력으로는 괜찮음. 그게 아닌데 첫회사를 네카라로 가려고 기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 결국 실력대로 나눠먹게 되어있음.
맞는듯, 그리고 어차피 해외가면 다 무의미함
해외를 못가니 저기 가는거 아님. 해외로 넓히면 넷플릭스에서 5년차 300k~450k 받을 수 있는데 저길왜감
일단 네카라나 다른 회사 다니면서 열심히 준비해야지 ㅇㅇ
이분 이렇게 경쟁자 따돌리고 매년 네카라배 지원중
네카라에서 지금보다 더 줄테니 지원해달라고 연락은 마니온다 헤드헌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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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은 아니지만 좆소는 네카라에서 도태된 사람도 없어서 아우성이다. 아무것도 못하는놈보다는 큰 시스템 맛이라도 본애가 더 나은건 사실
네카라 실력있는 사람 >>> 중소 실력있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