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하면서 느낀건데 프론트에서 백을 호출하니 백이 하위업무 일 수 밖에 없더라프론트는 백을 호출할 다양한 시나리오가 있어서 테스트할 수단도 더 많기땜에 결국 갈궈지는쪽은 백개발자들임
먼소리여 백엔드가 마련돼야 그거 맞춰서 프론트엔드가 나오는건데
ㅋ
너 왜웃냐 내가 웃기냐 어??? 어?????
반대야. 요구사항이 있고 그걸 받아주는게 프론트라서 백이 만들어야할 기능자체가 프론트로부터 백으로 요구가 전달되는것임. 백부터 만드는건 1인개발처럼 지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때 이야기고 실무는 요구사항이 출발점이라 백이 제일 늦게 반응해
서비스 관점에서는 틀린말은 아닌데 고객 - 서비스 관계에서 그런거지 프론트 - 백 관계에서 그런게 아니지 애초에 데이터를 백엔드에서 관리하는데 요구사항에 맞춰서 데이터를 만들고 프론트로 보내면 프론트가 받아서 하는 형태지 어떻게 백엔드가 하위작업이되냐
근데 결국 백이 제대로 구현됐는지 테스트해보는것도 프론트몫이잖아. 호출 했더니 데이터가 잘못 넘어온다던지 안넘어와야될게 넘어온다던지, 이건 다 프론트에서 잡아낼 수 밖에 없어. 백 개발자가 제프딘급이나 되면 몰라도 현실은 백단 서열이 더 높아지면 시스템 개판될껄
게다가 테스트케이스 아무리 촘촘하게 짜도 구현하는 본인은 지가 통과못시킬 테스트케이스는 상상조차 안하는경우가 많음
보통 프론트 -> api서버 순서로 개발하지 않아? 뷰단 만드는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점이나 바꾸는게 좋은 부분이 보이는경우가 있어서 프론트부터 만드는거라고 알고있어. 백부터 만들어놓으면 db구조부터 다시 만들어야 되서 프론트부터 하는거로 암
클라이언트 요구사항 다 들어주면 백엔드가 개판돼
이런이유로 백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프론트에서 결재맡는 구조일 수 밖에 없어서 백이 하위라는거임. 백이 후론트를 갈구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 일이고
마치 닭이먼전가 달걀이 먼전가같군요ㅇㅅㅇ
먼 개소리지
먼 개소리지
먼 개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