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임베디드 좆소 면접갔는데
왠여자 1명이랑 면접봤는데
우리업종은 소프트웨어를 잘해야
하드웨어도 잘해야한다라고 얘기했거든
그때 반대아닌가 살짝 의심했지만 그런가하고
들어갔음 근데 ㅅㅂ 사수가 하드웨어가 돼야
프로그램을 잘하지 ㅇㅈㄹ하고 진짜로
입사한지 얼마안됐는데 도면 설계부터
시키길래 ㅈ됐다 하고 바로 뛰쳐나옴
알고보니 그 여자 면접관 걍 경리였음ㅋㅋㅋ
진짜 면접할때는 내가 고객이 된것처럼
이것저것 따지고 의심도 해봐야할듯 ㅅㅂ
지금은 어떤분야에서 일함?
백수
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