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공부를 안하더라도 무언가 깨달음이나 배움이 없는 날에는

불안감과 자책이 나를 괴롭힘. 그러나 생각해보면

이러한 천성이 나를 프로그래밍으로 인도했단 점에선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듦.